제주도개발공사가 미국 10대 맥주회사인 브루클린사와 제주맥주 주식회사를 설립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제주맥주 주식회사는 다음 달 자본금 40억원으로 설립되며 브루클린사가 51%, 개발공사 36.5%의 지분을 갖고 나머지 12.5%는 도민주를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개발공사는 제주용암해수산업단지에 제주맥주공장을 세워 내년 3월에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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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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