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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양자구도..패기와 경륜 대결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4-24 00:00:00 조회수 164

◀ANC▶ 새누리당에 이어 새정치민주연합이 도지사 후보를 확정하면서 이번 도지사 선거는 원희룡, 신구범 후보의 양자대결 구도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두 후보 모두 깨끗한 선거혁명을 선언한 가운데 패기와 경륜을 앞세워 치열한 정책대결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의 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신구범 후보는 깨끗하고 당당한 정책선거로 낡은 선거문화를 청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구범 /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지사 후보 ◀SYN▶ "비방이나 폭로는 일체 하지 않겠다. 준비된 정책으로 선거를 치르겠다." 새누리당의 원희룡 후보도 혈연과 지연, 학연을 중시하는 괜당문화를 바꿔 선거혁명을 이루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원희룡 / 새누리당 제주도지사 후보 ◀SYN▶ "저는 선거과정에서부터 혁명적 변화를 실천해서 제주도의 선거문화를 바꾸는데 앞장서겠습니다." (c/g) 원희룡 후보와 신구범 후보는 20년이 넘는 나이 차이에 라이벌 고교 출신, 중앙정치권 강자와 지방정가 맹주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c/g) 두 사람 모두 토론과 연설에 능한 달변가들이어서 중국 자본과 카지노 등 지역 현안들을 놓고 치열한 설전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야권 통합과 중진 차출 등 정국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이뤄진 두 사람의 맞대결.. 지방선거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민들의 선택이 주목됩니다. mbc 뉴스 조인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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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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