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신규 쓰레기 매립장과 소각시설 최종 입지로 구좌읍 동복리가 확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입지선정위원회를 열어 교래리와 동복리, 회천리 등 후보지역 3군데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단독으로 신청서를 제출한 동복리를 최종 입지로 확정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에 입지 공고절차를 거쳐 정부에 관련 예산을 신청하고 올해 안에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