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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30, 세월호 참사 영향 촉각

조인호 기자 입력 2014-05-05 00:00:00 조회수 143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이 잇따라 확정되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의 여파에 지방정가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도지사 예비후보로는 새누리당의 원희룡, 새정치민주연합의 신구범, 통합진보당 고승완, 새정치국민의 당 박진우 후보 등 4명이 등록했습니다. 교육감 선거에는 예비후보 6명, 도의원 선거에는 76명, 교육의원 선거에는 10명이 등록했습니다. 한편, 세월호 참사로 선거운동이 중단된 가운데 후보와 정당들은 연휴 이후 사태 수습과 민심의 추이를 지켜보며 선거전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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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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