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제주 출신 승무원이 의사자로 인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의사상자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고 당시 세월호에 남아있던 승객들을 구조하다 숨진 제주 출신 승무원 정현선씨 등 3명을 의사자로 인정했습니다. 고 정현선씨는 서귀포시 강정동 출신으로 중문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청해진 해운에 입사했는데 유족은 보상금과 의료급여, 취업보호 등의 예우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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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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