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투자한 외국인 기업과 도민 상생 협력프로그램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30일 외국인 투자기업과 향토기업 대표가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상담회가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말에는 도내 대학에서 추천된 학생 12명이 중국 상하이와 싱가포르 등 외국인 기업 본사를 방문하고 참가자에게는 우선 고용 혜택이 부여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