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사흘 동안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리는 제 9회 제주포럼에 56개 나라의 정치와 경제, 언론인 등 2천 500여명이 사전등록을 마쳤습니다. '새로운 아시아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제주도와 국제평화재단 등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동아시아의 평화안보와 경제협력 등 64개 세션의 회의가 열리게 됩니다. 오는 29일 열리는 개회식에는 줄리아 길라드 전 호주총리와 리자오싱 전 중국 외교장관이 기조연설을 하고 30일에는 칼리 피오리나 전 휴렛팩커드 CEO의 특별세션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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