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후 수학여행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체에 관광진흥기금 지원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관광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난 20일 마감 예정이었던 융자신청기간을 30일까지로 연장하고, 지원업종에 콘도와 유람선 등을 추가해 5개에서 28개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이미 빌린 기금을 갚지 않은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던 융자제한 조건도 없애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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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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