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군기지 건설지역 지원사업인 서귀포 크루즈터미널과 친수공원 조성사업 기술제안 평가에서 코오롱 글로벌 컨소시엄이 1위, 성지건설 컨소시엄이 2위를 차지했다. 제주도는 기술제안 점수 60%와 입찰 가격 40%를 반영해 다음달 초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고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서귀포 크루즈터미널과 친수공원은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으로 입항하는 크루즈 관광객을 위해 534억 원을 들여 2천16년까지 강정항에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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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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