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관광 사상 최대 규모인 다국적 기업 암웨이의 인센티브 관광단이 오늘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중국 암웨이의 우수판매상 3천여명은 중국 상하이에서 출발한 대형 크루즈선박을 타고 오늘 오후 제주항에 도착해 제주시 칠성로와 신라면세점, 성산일출봉 등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암웨이 관광단은 다음달 10일까지 5차례에 걸쳐 만 7천여명이 방문해 직접적인 소비와 지출 규모만 8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제주도는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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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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