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반로 가운데 성판악 코스에서 등반객들이 구급약품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구급약품을 이용한 탐방객 133명 가운데 성판악 코스가 45명으로 가장 많았고, 관음사 25명, 어리목 23명 순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급약품은 에어파스와 탄력붕대로 장시간 등반에 따른 근육경련이나 가벼운 부상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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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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