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초고층 빌딩인 드림타워는 문제점과 우려에 대한 해명과 대안이 나오지 않는다면 추진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당선인은 오늘, 제주MBC 시사진단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그동안 진행됐던 절차들을 공개하고 도민들의 합의가 이뤄진다면 그 힘으로 중단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새로운 공항을 건설해도 기존의 제주공항은 유지해야 한다며 공항 이전은 검토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제주MBC 시사진단 '변화와 통합의 제주, 원희룡 당선인에게 듣는다'는 오늘 밤 11시 2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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