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당선인이 현재 모든 초.중학교에서 치르고 있는 제학력 갖추기 평가를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석문 당선인은 오늘 제주 MBC시사진단에 출연해 제학력평가에 모든 교육과정이 맞춰져 다양한 수업을 할 수 없게 됐다며 3에서 5%의 학교만 표본으로 선택해 실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4.3 기간에 맞춰 제주에서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를 열어 4.3 유적지를 수학여행 코스에 포함시키도록 요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 MBC 시사진단 '제주교육 변화와 혁신 이석문 당선인에게 듣는다'는 오늘 밤 11시 20분에 방송됩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