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학교에서 안전사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학교 안전사고 보상건수는 지난 2천 9년 600여건에서 지난해에는 천 100여건으로 5년 만에 76% 늘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지난해 학교 안전사고 보상금액도 3억원으로 5년 전보다 20% 늘었고, 특히 중학교는 세배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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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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