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목포를 연결하는 해저고속철도 건설을 제안했던 제주 출신 이창운 박사가 한국교통연구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신임 이창운 원장은 서귀포시 안덕면 출신으로 제주일고와 경북대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과 교통연구원에서 30여 년 동안 근무했고 지난 2천 8년에는 해저고속철도를 국책사업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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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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