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전국체전 기간에 악취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모레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가축분뇨 액체비료 살포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체전이 끝날 때까지 양돈과 축산농가에 냄새를 줄이는 미생물제를 투여하고 농장 주변도 청소하도록 하고, 폐사한 가축과 퇴비 처리실태도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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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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