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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섭지코지 올인하우스 관리부실…운영 제멋대로

조인호 기자 입력 2014-11-10 00:00:00 조회수 116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의 '올인하우스'가 최대주주인 제주도의 동의 없이 리모델링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호 제주도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주식회사 올인이 올인하우스를 달콤하우스로 바꾸는 과정에서 제주도의 동의를 얻지 않았고, 개인 건물도 아닌데 건물을 저당 잡혀 사채를 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올인의 주식 25%를 갖고 있는데 진상을 파악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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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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