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맞아 제주를 찾는 전지훈련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전국체전이 끝난 이달 초부터 KT 프로야구단과 복싱 국가대표팀 등 36개 팀에서 천 200여명이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전국체전으로 경기장 신축과 보수를 끝내면서 올 겨울에 이미 3만 9천여명이 전지훈련을 예약해 목표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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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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