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부하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유통회사 대표 54살 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채씨는 지난 1월부터 두달 동안 신입 여직원인 24살 A모씨가 업무가 미숙하다며 9차례에 걸쳐 폭행하고,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접근해 강제로 껴안고 몸을 만지는 등 17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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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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