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일 어업협상을 앞두고 제주지역 어민들이 갈치 어획 할당량을 늘려주고, 일본 선망 어선의 고등어 어획 할당량을 줄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제주도 어선주협회는 갈치 어획 할당량이 지난 2천년 5천톤에서 지난해에는 2천톤으로 줄었다며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협상에서 5천톤 이상을 확보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또, 어장 정보가 노출되는 어선 위치추적시스템 도입을 철회하고 일본 선망 어선의 고등어 어획 할당량을 줄이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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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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