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 새로운 도항선 취항으로 주민들 사이 선석 갈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시 우도면에 따르면 우도 주민 239명이 설립한 주식회사 우도랜드가 건조한 170 톤급 도항선이 내일 전남 목포에서 우도 천진항으로 입항합니다. 우도랜드측은 이미 우도 주민들이 운영하고 있는 기존 도항선 업체 2군데에 선석을 함께 사용하자고 요청했지만 합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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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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