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성명을 내고 내일 열리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노동자 평균임금의 50%인 최소 시간당 5천 910원으로 인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기업들이 지난해 사상최대의 경상수지 흑자로 막대한 이익을 벌어들이고도 이익 창출의 주체인 노동자에게는 최소한의 생계유지에 필요한 최저임금조차 동결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