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경찰서는 싸움을 말린 음식점 여주인을 살해하려한 혐의로 53살 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고씨는 지난달 29일 제주시 아라동의 음식점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뒤 음식점 주인인 33살 김 모 여인이 이웃 주민과 전날 말다툼을 할때 자신만 말리며 밀쳤다며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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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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