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휘발유 값이 넉달 만에 2천 원대로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오늘 제주도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리터에 2천 29원으로 지난 3월 이후 넉달 만에 다시 2천 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서울의 2천 29 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비싸고 가장 낮은 대구보다는 116 원이 비싼 가격입니다. ///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