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무수천 유원지 개발사업 승인은 특혜라며 감사위원회가 잘못된 행정행위를 바로잡으라고 요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무수천 유원지가 지난 2천 11년 개발사업 승인이 취소됐는데도, 중국자본이 환경영향평가를 거치지 않고 지난 5월 사업 승인을 다시 받은 것은 행정절차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