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대병원은 응급실로 후송된 자살시도자의 정서적 안정회복과 재활을 돕고 최소 10회 이상 집중적인 정신 치료와 관리로 자살 재시도를 예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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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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