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저가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자체 격납고를 건설합니다. 제주항공은 2천 15년까지 350억 원을 들여 항공기 2대를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격납고를 인천국제공항에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격납고가 건설되면 그동안 해외에 의존했던 수십억 원의 정비 비용을 줄이고 항공기 해외 이동에 따른 영업손실도 줄어들 것으로 제주항공은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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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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