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도는 대한항공의 월동채소 항공운송과 한국공항의 지하수 증산을 연계하려는 의사 타진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이는 도의회의 동의 권한을 넘보는 월권행위이며 앞으로 취수허가를 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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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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