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인 고 탁명숙 여사에게 건국포장이 전수됐습니다. 고 탁명숙 여사는 천 919년 3.5 학생의거에 참여했고 일본 총독 암살에 실패한 강우규 의사의 도피를 돕기도 했습니다. 또 4.3 사건으로 고아가 많이 발생하자 천 951년 제주보육원을 설립하는 등 육영사업에 헌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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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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