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무더기로 해파리에 쏘였습니다. 오늘 오후 제주시 이호와 김녕, 곽지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피서객 26명이 미기록종 입방 해파리에 쏘였습니다. 해양경찰은 피서객들을 응급처치한 뒤 해파리 50여 마리를 수거하고 일부 해변에서 한때 물놀이를 통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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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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