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현재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가계대출은 4조 9천억 원으로 한달 전보다 754억 원이 늘어 지난해 2월 이후 17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이는 아파트 중도금 대출이 증가한데다 6월 말로 취득세 감면시한이 끝나면서 주택대출 수요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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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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