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열대야 현상이 40여 일 만에 사라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어젯밤 제주시와 서귀포의 최저기온이 25도 아래 머물면서 지난달부터 시작된 열대야 연속 일수는 제주시가 44일, 서귀포시는 49일로 끝났습니다. 한편, 제 15호 태풍 콩레이는 이번 주말쯤 제주도 남쪽 먼바다까지 북상하겠지만, 진로는 아직까지 유동적이라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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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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