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해수욕장 이용객이 늘면서 해파리 쏘임사고와 물놀이 사고도 급증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올 여름 제주시 지역 해수욕장 9군데의 이용객은 220만 명으로 지난해 여름보다 13%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파리 쏘임환자는 244명으로 지난해의 네배 늘었고, 물놀이 사고도 73명으로 38%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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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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