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식물 세이보가 제주시의 한 원예업체에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대량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국화인 세이보는 봄과 여름에 석달씩 두차례 꽃을 피우며 기후 온난화와 함께 우리나라 남부지방에서도 재배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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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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