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습니다. 한라산 진달래밭이 62밀리미터, 서귀포 16, 제주시가 13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했고, 산간에는 내일 새벽까지 약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고, 모레 밤에 비가 다시 온 뒤 기온이 낮아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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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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