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은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청소년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19살 강 모군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군은 지난해 제주시내 멀티방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13살 A모양과 함께 영화를 보다 강제추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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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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