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재일교포 교육운동가인 고 조규훈 선생을 기리는 현창비 제막식이 오늘 고향인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서 열렸습니다. 조규훈 선생은 지난 천 946년 일본 오사카에 재일교포 교육기관인 백두학원을 설립했고 재일 거류민단 단장을 지내면서 교포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천 11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추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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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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