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신품종이 농가에 제대로 보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우남 의원은 농촌진흥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천 4년 이후 개발된 감귤 신품종 11개 가운데 3개만 농가에 보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농민들이 바이러스에 취약한 신품종에 대해 불안감을 갖고 있다며 무병 우량묘목 생산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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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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