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에는 보훈청이 안보강연을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윤춘광 제주도의원은 오늘 제주보훈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식선거운동기간과 선거 2개월 전에 지난 2천11년 3천600여 명, 지난해 4천 명에 대해 안보강연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윤춘광 의원은 정치와 통일, 사회안정 이슈가 언급될 수 밖에 없는 안보강연은 선거 직전에는 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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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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