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제주도당은 최근 입당 원서를 제출한 만 7천여 명의 입당을 승인했는데 신규 당원들은 대부분 우근민 지사 등 도지사 출마 예상자들의 지지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지난달 4천명 가량이 입당하는 등 당원 입당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당원 입당이 몰리는 것은 내년 지방선거 후보 경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도지사 출마 예상자들이 집중적으로 당원 확보에 나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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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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