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들은 전기자동차를 살때 차량가격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 황상규 선임연구위원은 오늘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제주지역 전기차 구입 희망자 103명을 조사한 결과, 차량가격이 중요하다는 응답이 40%였고, 최대운행거리 30%, 주행속도 20%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황상규 연구위원은 전기차 가격을 낮추려면 온실가스 배출량에 따라 부담금을 물리거나 보조금을 주는 저탄소차 협력금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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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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