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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교통영향평가 재심의

조인호 기자 입력 2013-11-11 00:00:00 조회수 71

최근 건축심의 부실 논란이 일고 있는 신라면세점 증축 공사에 대해 재심의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최근 신라면세점과 지역 주민들과 회의를 갖고 이달 말까지 교통영향분석 평가를 재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3월 건축심의를 하면서 참석위원의 4분의 1이상이 교통전문가여야 하는 규정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고, 주민들은 교통혼잡에 따른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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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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