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이 지난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영농상담은 313건으로 웹페이지를 이용한 상담보다 5.5배 많았습니다. 스마트폰 영농상담은 농민들이 문자나 사진을 보내면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방식인데 농업기술원은 기상시스템과 영농일기장 등을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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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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