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에 어업과 관련된 해양유적이 240군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고문헌과 지도를 바탕으로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포구 120군데와 원담 98군데, 소금밭 22군데 등 해양유적 240군데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해양유적을 어업유산이나 지방문화재로 지정하고 관광자원 활용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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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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