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유네스코의 세계복합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자연경관은 물론 인문적 조건들도 세계적이라는 논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주강현 아시아퍼시픽 해양문화연구원장은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제주의 강인한 여성과 다양한 신화, 유배문화 등을 복합적으로 결합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