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양동 흑사구층 등 비지정문화재 7건이 향토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향토유산 1호로 지정된 삼양동 흑사구층은 현무암의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제주도내 검은 모래 해수욕장에서도 규모와 가치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의 유일한 자갈해변인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왓과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구석기 유적인 서귀포 천지연 생수궤 등도 향토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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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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