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일 한국대사관 이전 과정에서 발견된 일제 강점기 징용자 명부에 제주 출신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가기록원은 천 953년 우리 정부가 작성한 징용자 명부에 오른 22만 9천명 가운데 제주 출신 천 719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3.1 운동과 일본 간토대지진 당시 피살자 명부에는 제주 출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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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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