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보훈청은 6.25 참전유공자 추가 등재신청을 오는 29일까지 받습니다. 보훈청은 신청서와 병적증명 등을 통해 참전 유공자로 확정되면 제주시 신산공원에 마련된 6.25참전 기념탑에 이름을 새길 계획입니다. 현재 신산공원 기념탑에는 유공자 8천 400여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제주지역 참전용사는 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조인호 hints@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