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쓰레기 소각장과 매립장 후보지 선정을 위한 첫번째 주민설명회가 무산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 마을회관에서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주민들이 마을회관 문을 잠그고 설명회를 거부해 무산됐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초까지 나머지 마을 7군데에서는 예정대로 설명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지만, 다른 지역에서도 반발이 거세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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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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