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의 지하수 개발과 이용허가가 2년 연장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 한국공항의 지하수 취수 허가량을 지금와 같은 하루 100톤 범위에서 2천 15년까지 연장해달라며 제주도가 제출한 동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한편, 내년 예산안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심사에서 의원들은 민간단체에 대한 지원 등 선심성 예산이 급증했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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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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